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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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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치곤 해볕이 너무 따..
by 슈테蘭 at 06/13 ━○━★‥…+->♡<.. by Fever at 12/24 반가습니다...^^ 방금.. by 세상읽기 at 09/20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 by Fever at 09/14 네, 인생에 목표가 있다.. by Fever at 09/14 영어는 필수라는데...왜 .. by 슈테蘭 at 08/15 강원도라고는 군대시절밖.. by 슈테蘭 at 08/08 두분 모두 반갑습니다. by 세상읽기 at 06/17 오랜만에 뵙습니다. 여.. by 슈테蘭 at 06/16 저도 한번 읽어볼려고 하.. by 제프 at 06/15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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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상에 65억 인구가 있고, 신이 아무리 전지전능 하다지만.. 그 많은 사람의 앞날을 미리 알고 정해 놓을리가 없다. 그런 불필요한 수고를 할 리가 없다. 그래서 나는 운명을 믿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순간 그것은 운명이었다고 믿고 싶어질 때가 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그것은 운명이 아니었을까... 변명하고 싶어질 때가 있다. 다른 길을 선택할 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잊어버린 채.. 그 순간이.. 그 인연의 깊이와 무게가 시간이 지날수록 무거워지고 감당할 수 없을 때... <연애시대 中>
![]() 다시 시작해야지.. 여기서 주저앉지 말자.. 긴 인생의 여정에서 내가 달려온 길은 고작 1/3 이잖아.. 힘내.. 토닥토닥..
빨간색 양피를 입힌 양장본 책을 만들테다. 핑크색으로 테두리를 새기고 진홍색 네모를 꼭지점에 넣어줄테다.지금껏 내가 만든... 아니 나와 함께 많은 사람들이 수고스럽게 만들어준 '나의 인생'이라는 작품을 담아둘 책이다. 현재의 시간을 기점으로 보자면 분명 완성된 작품이니 언제건 책의 발간시기는 중요하지 않다. 다만 좀더 소중한 사람들을.. 그러니까 앞으로 나를 만나 함께 얘기해 줄 보다 많은 사람들을 책속에 담아주고 싶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언젠가는 책을 만들테지. 결론이다. 그래.. 멋진 선물박스에 사랑을 채우고 내 소중한 책을 함께 담아 선물할테다. 나란 사람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그보다 더 많은 얘기들을 나누고 그리고 그보다 더 많은 일들을 겪으며 사랑하고 배우며 살아왔다고.. 그렇게 고스란히 나란 사람을 보여줄테다. 그리고 희망이란 단어도 함께 담아둬야지. '우리' 가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책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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